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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본] 2017 글로벌 신한국인 대상-KPC자격 전북지역센터장 날짜 2017.08.11 14:34
글쓴이 관리자 조회/추천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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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포커스
글로벌 신한국인 대상
김종구 전북생산성본부 센터장, 
장정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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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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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4차 산업을 이끌어 나갈 인력양성에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KPC자격 전북지역센터 김종구 센터장이 지역주민의 IT활용능력 함양과 계층 간 정보화격차 해소를 이끌며 올바른 정보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사회공헌부문 2017 글로벌 신한국인 대상을 수상했다.

글로벌 신한국인 대상은 2017 글로벌 신한국인 조직위원회와 대한뉴스신문(주)이 주최하고 대한뉴스, 코리아뉴스 등이 주관해 의정활동, 지방자치발전, 사회봉사, 기술증진, 인재육성, 환경개선 등 해당 분야에서 투철한 직업정신으로 대한민국을 빛내고 있는 모범인물과 숨은 일꾼을 선발, 시상하는 상이다.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수여식에서 2017 글로벌 신한국인 대상을 수상한 김종구 센터장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특별법인 ‘한국생산성본부(KPC)’에서 생산성 연구조사, 교육훈련, 컨설팅, 지수조사발표, 자격인증 등을 통한 ‘국가 산업의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대한민국의 지속가능 성장을 적극 견인해왔다.

특히 전라북도 정보화 실무능력 경진대회를 추진해 전국대회 격상까지 이뤄낸 김 센터장의 리더십이 든든한 버팀목으로 작용했다는 후문이다. 이를 통해 전북지역센터는 지역정보화 발전과 지역민 역량을 강화하고 4차 산업을 선도하는 중추적 기관으로 평가받게 됐다.

김 센터장은 “지난 2004년 처음 시작한 정보화 경진대회가 올해로 14회를 맞게 됐다”며 “전국대회로 격상은 그동안 상업성에 치우치지 않고 대회의 순수성을 지킨데 이어 무엇보다 지역민들의 활발한 참여가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전북 정보화 실무능력 경진대회의 모든 소요경비와 지급되는 장학금은 센터 자체 내에서 기금을 마련해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기업들의 협찬권유를 마다한 채 대회운영과 장학금은 김 센터장 개인이 사회사업 기금으로 조성한 예산으로 전액 집행되고 있다.

한편 한국생산성본부와 전북도민일보가 주최하고 KPC자격 전북지역센터가 주관하는 2017년 제14회 전라북도 정보화실무능력경진대회는 ‘정보기술분야’ ‘그래픽기술분야’ ‘정보관리분야’ ‘국제컴퓨터활용분야’ ‘서비스경영분야’ ‘인터넷윤리분야’ 올해 신설한 ‘SW코딩분야’ 등 7개 분야에 초등, 중등, 고등, 대학, 일반부와 장애인, 다문화, 실버부의 다양한 계층의 우수한 인재들이 참가한 가운데 9월 16일(토) 전북대 정보전산원에서 개최되며 시상식은 11월 하순경 전라북도청사 대회의실에서 거행할 예정이다.

장정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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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산성본부 KPC자격 전북지역센터_2017 글로벌 신한국인 대상_수상.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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