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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본] 지역주민 IT활용능력 기르는 배움의 요람-한국생산성본부 KPC자격 전북지역센터 날짜 2017.08.06 13:09
글쓴이 관리자 조회/추천 107/2
산업·IT
지역주민 IT활용능력 기르는 배움의 요람
21세기 정보화시대 선도할 우수인재 육성
김수연 기자  |  melon641@sisanews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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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2.13  17: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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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구 센터장

[시사뉴스타임 김수연 기자]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특별법인 ‘한국생산성본부(KPC)’는 생산성 연구조사, 교육훈련, 컨설팅, 지수조사발표, 자격인증 등을 통한 ‘국가 산업의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대한민국의 지속가능 성장을 적극 견인해왔다. 특히, KPC자격 전북지역센터(센터장 김종구)는 지역주민의 IT활용능력 함양과 계층 간 정보화격차 해소를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온 김종구 센터장의 기지가 빛을 발하며 올바른 정보문화 확산의 메카로 거듭나고 있다.

 

국가경쟁력 키우는 IT인재 육성 기관
지역경제 활성화에 주도적 역할 해…

산업계의 생산성 향상을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산업발전법에 의해 1957년에 설립한 산업통장자원부 산하 ‘한국생산성본부(KPC)’는 국가경쟁력향상에 기여하고 한국경제와 함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해왔다. 국내 최초의 교육 및 컨설팅 전문기관으로 대한민국 경영의 개념을 보급하고 경영전문가를 육성해온 생산성본부(KPC)는 전문화된 지식서비스를 기반으로 생산성 연구조사, 교육훈련, 컨설팅, 지수조사발표, 자격인증 등 생산성 향상을 위한 통합적 솔루션을 제공하면서 생산성으로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의 발전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KPC자격 전북지역센터는 현재 국가공인자격 및 국제 IT 자격시험을 운영하고 i-TOP 경진대회 등을 개최하여 21세기 지식 정보화시대를 선도할 우수한 인재 육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그 일환으로 국가공인 ITQ(정보기술자격), GTQ(그래픽기술자격), ERP(정보관리사), IEQ(인터넷윤리자격), SMAT(서비스경영자격)와 및 ICDL(UN인정 컴퓨터활용능력 국제자격), TOPCIT(IT산업 실무핵심역량 진단 평가제도)과 TOPEC(공학역량실무평가), NCS(국가직무능력표준)를 기반으로 직업역량을 평가하는 통합적인 솔루션을 제공 중에 있으며, 국사편찬위원회에서 주관하여 시행하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검정 업무를 대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서 기업·기관·단체 구성원의 객관적 정보기술 활용능력 평가지표를 마련하고, 산업인력의 정보경쟁력 강화와 국가정보화 촉진에 교두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또한, 해외 유학생들과 이주 여성 IT자격증 교육, 전북 지역 내 교수진으로 자문단을 구성하여 자문 및 전문 교육, 도내 대학 및 특성화고등학교와 산학협력(MOU)을 체결하여 산업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훈련, 컨설팅을 통해 현장 감각에 맞는 기술개발과 인력을 육성하고 재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우수기관으로 손꼽힌다.

  
 사진제공:KPC자격 전북지역센터

올바른 정보문화의 확충 방안으로 
전북 정보화 실무능력 경진대회 추진
전국 IT 분야에 새로운 지평을 열다

KPC자격 전북지역센터는 IT 분야 활성화는 물론 전북과 전국 정보화 실무능력 인재 육성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자 지난 2004년 최초로 ‘전라북도 정보화 실무능력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지난해 13회를 맞이하기도 했다. 이를 면밀히 이끌어온 김종구 센터장의 리더십은 지역 내 정보의 비대칭을 막고, 우수한 IT인재를 육성하여 지역발전에 의미 있는 몫을 수행했다고 평가받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16년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을 받은 바 있다. 김종구 센터장은 “전라북도 정보화 실무능력 경진대회가 전국대회로 격상하게 된 계기는 상업성에 치우치지 않는 대회의 순수성과 지역민들의 활발한 참여가 빛을 발하게 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하며 겸손한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전북 정보화 실무능력 경진대회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센터 자체에서 조성한 예산으로 대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1,300명에게 소정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어 김종구 센터장은 “대회가 자리 잡아감에 따라 종목의 다변화가 요구되지만 예산의 한계점에 부딪치는 경우가 있어 아쉬움이 많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인 고충이 있더라도 지속적으로 대회를 진행하겠습니다.”라고 결의를 보이며, “21세기 지식기반 정보사회에서 국가 간의 경쟁력은 정보화인프라 구축과 정보이용능력 향상으로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바탕이 컴퓨터를 이용한 정보화교육입니다. 본 대회는 국제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컴퓨터교육의 대중화와 창의적인 컴퓨터교육 프로그램의 개발능력을 키우고 정보통신의 교육에 이바지를 목적으로 한 대회라고 자부합니다.”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전북 정보화 실무능력 경진대회는 센터 자체 내에서 개최되는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이에 기업들의 협찬 권유를 마다한 채 대회 운영과 장학금은 김 센터장 개인이 사회사업 기금으로 조성한 예산으로 전액 집행되고 있는 상황이다. 김종구 센터장은 “향후에는 시대가 요구하는 소프트웨어 코딩, 3D프린팅 분야를 경진대회 종목으로 신설하여 운영할 계획입니다”라고 밝히며, “정보통신 인재발굴과 올바른 컴퓨터 문화 확산, 그리고 국가 생산성 향상을 위한 노력에는 소홀함이 없도록 정진하겠습니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이러한 김종구 센터장의 열정과 지역주민에 대한 애정, 그리고 리더로서의 책임감은 KPC자격 전북지역센터가 지역정보화 발전과 지역민 역량강화를 선도하는 중추적 기관으로 평가받을 수 있었던 이유이자, 차세대 미래 산업을 이끌어 나갈 인력 양성의 허브로 자리매김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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